글번호
160406

국립목포대, 글로벌인재양성 허브 대학으로 도약을 위한 전남도립대와의 ‘대학 통합추진 공동위원회’ 회의 개최

작성일
2024.05.23
수정일
2024.05.2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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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목포대(총장 송하철)와 전남도립대(총장 조명래)는 22일 국립목포대 스마트회의실에서 양 대학 총장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대학 통합추진 공동위원회’킥오프(Kick off)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양 대학간 통합 현안에 대한 사전분석 △지역의 건강한 고등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학통합 방안 △경쟁력 있는 통합대학 운영 전략 △통합추진 공동위원회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 양 대학교는 대학 통합을 통해 지역특화 전문인력 양성 대학으로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혁신을 선도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글로컬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 전남도립대 조명래 총장은“전남도립대와 국립목포대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학 통합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전남도, 지자체 및 대학 간 지속적인 발전체계 구축이 가능하도록 하여, 국립목포대가 2024년 글로컬 본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의 역량을 보태겠다.”라고 말했으며, 


  ◦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은 “2024년 글로컬 대학으로 최종 선정이 되어, 양 대학 통합을 통한 전남 지역거점 캠퍼스 설치 및 지역의 발전과 성장을 견인하는 전남 지역에서 제일 큰 글로벌 거점 국립대로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라고 화답했다. 


   ◦ 대학 통합추진 공동위원회는 각 대학의 구성원 대표를 포함하여 양 대학 동수로 구성했으며, 오는 6월 말까지 통합에 대한 실무적인 협의를 완료하고, 양 대학과 지역의 의견수렴 및 전남도와 기초지자체와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학 통합을 위한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 한편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는 지난 1월 11일 대학 통합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학 특성화와 글로컬대학 진입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를 해나가고 있으며, 


   ◦ 국립목포대는 지난 4월 16일 2024년 글로컬대학30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되어 8월로 예정되어 있는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에 대비하고 있다.


1. 행사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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