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60423

국립목포대,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개인전 시니어부 준우승 및 장년부 3위 입상

작성일
2024.05.23
수정일
2024.05.2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수
548
  • 사진2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장년부 개인전 3위 입상 후 기념사진 염재선(왼쪽) 교수와 소순열(오른쪽) 교수.jpg
  • 사진1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시니어부 개인전 준우승 후 기념사진 김정규(왼쪽) 교수와 박동철(오른쪽) 교수.jpg
  • 사진2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장년부 개인전 3위 입상 후 기념사진 염재선(왼쪽) 교수와 소순열(오른쪽) 교수.jpg
  • 사진1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시니어부 개인전 준우승 후 기념사진 김정규(왼쪽) 교수와 박동철(오른쪽) 교수.jpg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교수테니스팀이 지난 5월 17일(금)~18일(토)에 열린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서 개인전 시니어부 준우승과 장년부 3위에 올랐다.


인천대에서 주관한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는 인천대에서 열렸으며, 첫째 날에는 개인전, 둘째 날에는 단체전이 펼쳐졌다. 국립목포대 교수테니스팀에서는 총 25명의 교수들이 참가했으며, 첫째 날 열린 개인전에서 영예롭게 시니어부 준우승과 장년부 3위에 올랐다.


전국 대학에서 1300명의 교수들이 참가한 큰 규모의 대회에서 준우승과 3위에 입상한 것은 우리 대학의 특별한 성과로 꼽힌다. 이번 개인전에서 위업을 이룬 참가 선수는 시니어부 준우승한 생활과학예술체육대학장인 체육학과 박동철 교수와 공과대학 건축학과 김정규 교수이며 장년부 3위 입상한 미래라이프대학장인 공과대학 기계조선해양공학부 조선해양공학과 염재선 교수와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소순열 교수이다.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3위에 입상한 국립목포대 송림테니스 전 회장인 염재선 교수(미래라이프대학장)는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참가 25년만에 입상하게 된 의미 있는 대회였고 즐겁게 테니스를 즐기고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다.”라고 하면서 “선수만이 아니라 열심히 응원해 주고 축하해 준 동료 교수님들이 있어서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국립목포대 테니스동아리 송림테니스 회장을 맡고 있는 김갑선 체육학과 교수는 “평소 학교에서 교수들이 함께 모여서 즐겁고 행복하게 운동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협업이 이루어지는 원천이다.”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그리고 “송림테니스회는 교수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동아리이므로 서로의 협력 관계가 대학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밝은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림테니스회에서는 6월 중에 입상자에게 도전하는 교수와 직원 팀이 함께 운동하는 교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문의: 

사진1: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시니어부 개인전 준우승후 기념사진 (김정규교수(좌측), 박동철교수(우측)

사진2: 제53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장년부 개인전 3위 입상후 기념사진 염재선교수(좌측), 소순열교수(우측)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