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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역의사제 도입·공공의대 설립…안정적 인력 양성 기반 마련" [뉴스핌 2025. 8. 18.]

수정일
2025.08.22
작성자
미래정책실
조회수
299
등록일
2025.08.22

복지부 "지역의사제 도입·공공의대 설립…안정적 인력 양성 기반 마련" [뉴스핌 2025. 8. 18.]


복지부, 18일 국회 업무 추진 현황 보고
정은경 장관 "지역 거점 병원 육성할 것"

 보건복지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지역의사제 도입과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 설립 계획을 공식화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복지부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하면서 "지역·필수·공공의료인력 양성을 위해 충분한 투자와 보상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혜진 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와 관련해 "지역의사제를 도입하고 공공의료사관학교를 설립해 안정적인 공공의료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하겠다"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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