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필수의료 인력 전국 하위권… 국립의대 해법 될까 [진일보 2025. 8. 21.]
광주·전남의 필수의료 전문의 수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 인력 격차가 갈수록 심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국정과제로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필수의사제 도입을 추진하면서 전남 지역의 의료 불균형이 해소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