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국립의대 '2030년 아닌 2027년 개교' 전라남도지사-목포대·순천대 총장 등 "정부 로드맵 수정" 촉구 [데일리메디 2025. 9. 5.]
전국 유일 의과대학 및 상급종합병원 부재 지역인 전라남도의 국립의대 신설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가 제시한 '2030년 개교' 로드맵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전라남도와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등 지역사회는 "가뜩이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외면한 처사"라며 개교 시점을 '2027년'으로 앞당길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