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6145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한전KDN 채용설명회 성료... ‘지역 우수 IT·에너지 인재, 공공기관 취업 새글 - 전력 IT 스마트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맞춤형 취업 전략 제공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월 11일 학생회관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한전KDN 채용설명회 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전력 IT 및 스마트에너지 분야 선도 공공기관인 한전KDN의 상반기 채용에 대비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는 △기업 비전 및 인재상 △2026년 채용 전형 절차 △직무별 필요 역량 △입사지원서 작성 전략 안내 등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업 채용 담당자와의 1:1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전력 IT 융합 분야의 구체적인 직무 환경과 전문성 개발 방안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현직 담당자로부터 직무 핵심 역량과 실제 근무 환경을 직접 들을 수 있어 공공기관 취업 목표 설정과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우수한 인재들이 양질의 공공기관과 우수 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취업 정보와 실효성 있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한전KDN은 2026년 상반기 공개 채용을 앞두고 있으며, 상세 모집 공고와 선발 일정은 추후 기관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서 첨삭과 면접 컨설팅 등 후속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문의: 국립목포대 취업전담관 061-450-2942 / 사진: 채용설명회 사진 작성일 2026.03.12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56 국립목포대, ‘지역산업정책대학원 2026학년도 제1기 입학식’ 개최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 남악캠퍼스 글로컬스타트업센터 4층 강의실에서 지역산업정책전문대학원 2026학년도 제1기 입학식 을 개최한다.이번 입학식에는 석사 4명, 박사 11명, 석‧박사 통합과정 6명 등 총 21명의 신입생이 입학하며, 산업과 기술, 정책을 융합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첫 학문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입학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입학식사 △교수진 소개 △기념촬영 순서로 이어진다.지역산업정책전문대학원은 전국최초로 산업정책과 기술융합 분야의 전문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정책 기획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특화 대학원이다.김정목 지역산업정책전문대학원장은 산업과 기술, 정책을 아우르는 융합 교육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 고 전했다.국립목포대학교 지역산업정책전문대학원은 지역 산업 발전과 정책 혁신을 선도할 전문 연구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의 미래 산업 정책을 설계하는 융합형 리더 배출의 중심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지역산업정책전문대학원 담당자 061-270-1604 사진: 지역산업정책전문대학원 입학식 자료사진 작성일 2026.03.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6 국립목포대, 박희서 목포합동석유상사 대표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새글 - 30여년 해양에너지 공급망 구축․안전경영 공로 인정...지역경제․인재 양성 기여 - 대학 발전기금․의대 유치 후원 등 꾸준한 나눔 실천- 박희서 대표 더 무거운 책임 느껴 지역과 대학 발전 위해 힘 보태겠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3월 5일 오후 3시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청강홀에서 목포합동석유상사 박희서 대표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이번 학위 수여는 박 대표가 해양에너지 산업의 안정적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나눔 경영과 인재 양성, 대학 발전에 힘써온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하철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김원이 국회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서삼석(축전) 국회의원, 김영록(영상) 전남도지사,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조석훈 목포시장권한대행, 박문옥 총동문회장,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등 지역 유관기관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박 대표는 국가 물류와 해양 안보에 필수적인 선박 연료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기여해 왔다. 여객선과 카페리선, 목포해양경찰서 경비정, 국립해양조사원 해양과학기지, 낙월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선박 등에 연료유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30여년 간 서남권 해양에너지 산업의 기반을 다져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현장 중심의 안전 준법 경영을 정착시키며 해양 사고 예방에 힘써왔다.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신뢰를 높였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박 대표는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한 지원에도 꾸준히 나서고 있다. 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성은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는 신념 아래 지역 청년 교육 지원과 우수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와 대학 발전기금 기탁 등 후학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이어왔다. 유달동 등 지역 경로당에 백미와 동절기 난방유를 정기적으로 지원했고, 목포상공회의소와 청년회의소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상생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기업의 성과를 지역과 함께 나누는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는 평가다.송하철 총장은 박희서 대표는 대학의 발전이 곧 지역의 성장이라는 신념 아래 교육과 의료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적극 지원해 왔다 며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이 매우 크다 고 말했다.박희서 대표는 과분한 영예를 안겨준 국립목포대학교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명예박사 학위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기쁨보다 앞으로 지역과 대학, 후배들을 위해 더 책임 있게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고 밝혔다.이어 기업의 성장은 지역과 함께할 때 더 큰 의미를 갖는다 며 앞으로도 해양에너지 산업의 안정과 안전경영에 힘쓰고,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더욱 성실히 나서겠다 고 말했다.박 대표는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전남대와 목포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1983년 삼령조선공업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현재 목포합동석유상사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해운조합 감사, 목포청년회의소 회장, 목포상공회의소 상임위원, 목포인재육성재단 이사 등을 지내며 지역경제 발전에 힘써온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문의 : 대외협력홍보실 061-450-2055사진 : 국립목포대 대외협력홍보실 촬영 작성일 2026.03.09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19 국립목포대, 2026 전라남도 올해의 책 ‘슬픔의 틈새’ 이금이 작가 강연 성료 새글 -전남 올해의 책 선정작 슬픔의 틈새 중심으로 진행-대학 구성원 지역민 50여 명 참여 강연 대화 사인회까지 호응 이어져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도서관과 국어국문학전공이 공동 주관한 이금이 작가 강연이 지난 3월 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도서관 2층 박태영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강연은 2026년 전라남도 올해의 책 으로 선정된 슬픔의 틈새 를 대상으로 삶, 그 찬란한 슬픔 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국립목포대 국어국문학전공 김영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작가 강연 △독자와의 대화 △사인회 순으로 이어졌다.이금이 작가는 강연에서 40여 년간 이어온 작가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 청소년 문학을 넘어 일제강점기 한인 여성 디아스포라를 다룬 역사소설을 집필하게 된 계기를 소개했다. 특히 작가는 슬픔의 틈새 의 창작 과정을 설명하며, 역사 속에서 기록되지 못하고 말해지지 못한 사람들의 삶과 목소리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역사소설은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지는 문학적 작업임을 덧붙였다.강연에 참여한 독자들은 작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어린 시절 작가님의 책을 읽으며 자랐는데, 소설을 쓰게 된 계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 , 일제강점기 여성들의 삶에 주목하게 된 이유와 그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낸 과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 책으로만 접하던 작가님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 등 다양한 호응이 이어졌다.이번 강연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는 자리로, 작품을 통해 일제강점기와 해방기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조수경 도서관 학술정보지원과장은 역사는 기억하고자 하지 않으면 마음에 남지 않는다 는 작가의 말이 특히 인상 깊었다. 그 말처럼 문학이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의 삶을 기억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도서관은 책을 통해 사유하고 대화하는 공간으로서 대학과 지역사회를 잇는 문화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글로컬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국립목포대 해양특성화 전공 육성 사업에 따라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어국문학전공은 앞으로도 국립목포대 도서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재학생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문학 강연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3월 중에는 슬픔의 틈새 를 주제로 한 서평 이벤트도 진행된다. 문의: 도서관 (061-450-2895), 국어국문학전공 (061-450-2110) 사진: 2026 전라남도 올해의 책 슬픔의 틈새 이금이 작가 강연 사진 2매 작성일 2026.03.09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14 국립목포대, 2026년 2월말 퇴임교원 정부포상 수여 및 환송식 개최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송하철)는 3월 6일 오전 11시 30분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2026년 2월말 퇴임교원 정부포상 수여 및 환송식 을 개최했다.이번 포상에서는 강봉룡(인문콘텐츠학부) 교수와 강석주(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했으며, 임종석(건축토목환경공학부) 교수와 장진호(수산생명의학과) 교수가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한 이종근(영어교육과) 교수는 근정포장을 수상했으며, 나춘기(건축토목환경공학부) 교수와 박찬표(행정언론미디어학부) 교수에게는 총장 감사장이 각각 수여됐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정부포상 및 감사장 전수, 총장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오찬 간담회를 통해 퇴임 교원들과 감사의 시간을 함께했다.송하철 총장은 오랜 시간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헌신해 온 교수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선배 교수들의 학문적 열정과 교육 철학이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 교무과 담당자 061-450-6500 사진: 정부포상 수여 사진 및 단체사진 작성일 2026.03.06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62 국립목포대, 목포합동석유상사 박희서 회장에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 지역 해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인재 양성, 사회 환원 공로 인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오는 3월 5일(목) 오후 3시,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청강홀에서 목포합동석유상사 박희서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위 수여는 박희서 회장이 해양에너지 산업의 경영 혁신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박희서 회장은 국가 물류와 해양 안보에 필수적인 선박 연료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준법 경영을 정착시켜 국내 해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인적 자본에서 찾으며 지역 청년 교육 지원과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송하철 총장은 박희서 회장은 '대학의 발전이 곧 지역의 성장'이라는 신념 아래 교육 및 의료 분야의 지역 현안 해결을 적극 지원해 왔다 고 강조하며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경영 핵심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복지 강화와 지역 경제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해 온 공로가 매우 크다 고 학위 수여 배경을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국립목포대 주요 보직자와 지역 유관기관장 등 초청 인사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 30분부터는 70주년기념관 지원갤러리에서 내 외빈이 참석하는 식전 리셉션이 진행된다. 한편, 박희서 회장은 목포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 경제학사, 전남대와 목포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1983년 삼령조선공업(주)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현재 목포합동석유상사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한국해운조합 감사(3선), 목포상공회의소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문의: 발전기금 061-450-2056사진: 초청장 작성일 2026.03.0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61 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첫 입학식 개최 - 학사 1,671명 전문학사 115명 대학원 292명 등 총 2,078명 새 출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3월 3일 도림캠퍼스와 담양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을 개최하고 통합대학 1기 신입생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입학식은 전남도립대학교와의 통합 이후 처음 열린 입학식으로, 개교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선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이날 입학식에서는 학사과정 1,671명, 전문학사과정 115명, 대학원 석사과정 223명, 박사과정 69명 등 총 292명을 포함해 2,078명이 입학 허가를 받고 새로운 첫걸음을 내디뎠다.행사는 개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총장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수석입학자 시상 ▲총장 입학식사 ▲주요 보직자 소개 ▲대학 홍보영상 상영 ▲교가 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대표는 학칙을 준수하고 학업에 전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며 통합 국립목포대학교 첫 세대로서의 책임과 포부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송하철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총동문회장,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관계자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특히 담양캠퍼스에서는 입학식 종료 후 대학본부 앞 잔디밭에서 통합대학 출범 기념식수가 진행됐다. 총장과 부총장, 대학 주요 보직자 및 지역 인사들이 함께 반송을 식재하며 통합 국립목포대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지역 상생을 기원했다.송하철 총장은 입학식사에서 개교 80주년을 맞아 통합 국립목포대학교로 새 출발하는 오늘은 대학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출발점 이라며 도림과 담양을 아우르는 광역캠퍼스 체제를 기반으로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혁신 인재를 양성하겠다 고 밝혔다.이어 글로컬대학 사업 연차평가 S등급 획득과 일반국립대 취업률 1위 달성 등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통합대학 체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전남도민의 오랜 염원인 의과대학 유치와 국립거점대학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또한 신입생 여러분이 더 크게 꿈꾸고 세계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대학이 든든한 토대가 되겠다 고 당부했다.국립목포대학교는 3월 1일 전남도립대학교와의 통합을 통해 전국 최초로 전문학사-학사 학위과정을 동시에 운영하는 통합대학 체제를 출범시켰으며, 이번 입학식을 계기로 통합대학 운영을 본격화한다.문의 : 총무과 총무팀 061-450-6516사진 : 국립목포대 입학식 작성일 2026.03.0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323 국립목포대, MNU 배움나눔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 발간 - 다시 듣고 싶은 강의 에세이집, CTL과 함께하는 성장일지 총 2권 발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무처 교수학습이러닝센터는 2025학년도 1 2학기에 걸쳐 MNU 배움나눔 챌린지 공모전 을 개최하고, 에세이 부문 수상작을 엮어 총 2권의 책자를 발간했다. MNU 배움나눔 챌린지 공모전 은 With AI 역량강화를 위해 기획된 AI Learning 스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학생의 교수-학습 경험을 에세이로 공모, 우수작을 선정하여 대학 내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시 듣고 싶은 강의 에세이 공모전 은 국립목포대를 대표하는 공모전 중 하나로, 2025학년도 개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얻은 통찰과 변화를 담은 에세이 57편 가운데 25편을 선정해 수록했다. CTL과 함께하는 우리의 성장일지 는 교수학습이러닝센터가 운영한 With AI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 후기를 모은 책자로, 재학생들의 도전과 성취 경험을 담은 에세이 47편 중 26편을 선정해 엮었다.1학기 에세이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해이수(단국대 문예창작과) 교수는 학생의 성장을 이끈 교수의 열정과 교수법의 효과를 감동과 성찰의 시선으로 담아내 심사자의 눈길을 끌었다 고 심사평을 밝혔다.2학기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박일우(광주대 AI앙드십대학) 교수는 강의를 기억하는 대상 이 아닌 자신을 변화시킨 계기 로 바라본 시선에 박수를 보낸다 고 심사평을 전했다.박석일 교수학습이러닝센터장은 교수들의 열정적인 가르침과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두 권의 책자가 대학의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 며 2026학년도에도 교수학습이러닝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해당 책자는 국립목포대 LMS(가상강좌) 내 교수학습이러닝센터 학습법 코너 선후배에게 듣는 학습전략 공모전 편 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대학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한편,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국립목포대는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4가지 핵심 역량(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e, Critical Thinking)과 자기주도성(Agency), AI 활용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교수학습이러닝센터 담당자 (061-450-2957) 사진: 발행책자 2권 작성일 2026.03.0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55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운동재활·도시정책 연계 전문가회의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지난 2월 20일 도림캠퍼스 정상묵홀에서 한국스포츠사회학회 동계 학술 워크숍을 개최한 데 이어, RISE사업의 정책적 방향 설정과 실행 전략 마련을 위한 전문가회의를 열고 향후 발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전문가회의는 글로벌 전남 K-컬처 인재양성 과제의 중장기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 설계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한국스포츠사회학회 이정래(경북대 교수) 회장을 비롯해 김한범(한경국립대 교수) 총무이사 등 학회 이사진 12명이 참석해 전문 자문을 제공했다.전문가들은 도시공간과 스포츠 정책의 연계 방안, 생활체육 활성화 전략, 운동재활 기반 지역 건강증진 모델 구축, 공공 체육시설의 사회적 기능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전남 서남권의 지역 특성과 인구 구조를 고려한 생활체육 운동재활 통합 모델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이번 논의에서는 △생활체육 공간의 공공성 확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운동재활 정책 강화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 △학술 연구 결과의 정책 반영 체계 고도화 등이 주요 과제로 도출됐다.RISE사업단은 제시된 자문 내용을 바탕으로 과제 운영 체계 고도화와 정책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한국스포츠사회학회 상임이사이자 교육지원센터 전상완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이번 전문가회의는 단순한 학술 토론을 넘어 RISE사업의 실행 전략을 점검하고 정책적 완성도를 높이는 자리였다 며 생활체육과 운동재활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술단체 및 정책 전문가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스포츠 생활체육 운동재활 분야의 정책 기반을 확립하고, 전남 서남권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실행 중심 RISE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061-450-6512 사진: 단체사진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운동재활 도시정책 연계 전문가회의 개최 작성일 2026.03.0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85 국립목포대, 교육부 ‘AI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 5년간 총사업비 102억 원 확보 호남권 AI 핵심 인재 양성 박차- 대학-기업 공동 단기 집중교육, 마이크로디그리 인증 등 취업 연계 지원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 운영하는 1년 이내의 단기 집중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국가 핵심 교육 사업이다.이번 선정은 국립목포대가 전남 주력산업의 AI 대전환과 AI 기반 미래융합산업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AI 인프라와 교원 전문성 등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에 따라 5년간 총 10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AI 전문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투입하게 됐다.국립목포대는 AI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참여 기업들과 긴밀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기업 수요 기반 직무분석 및 교과목 개발 참여 △기업 재직자 참여 교과목 공동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등 수준별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기업과 공동으로 추진한다.해당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소단위 학위(마이크로디그리) 공식 인증을 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첨단 분야 우수 기업 취업에 있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은 전남 주력산업의 AI대전환을 주도할 AI 융합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 라며, 앞으로 기업에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최우수 실무형 AI 인재를 길러내고, 나아가 지역 첨단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교육부의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AI 분야에는 전국 87개 대학이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서면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총 37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문의: 산학연구과 담당자 061-450-6112 사진: 국립목포대 전경사진 작성일 2026.02.2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442 처음 161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