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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631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운동재활 소도구 특허·출원 전략 특강 개최
- 작성일
- 2025.12.03
- 수정일
- 2025.12.03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130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지난 11월 26일(수)과 12월 1일(월) 양일간 창조관 306호에서 ‘현장에서 시작하는 운동재활 소도구 특허·출원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운동재활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지식재산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체육학과 재학생 약 8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의는 국립목포대 건축공학과 김영호 교수가 진행했다. 김 교수는 특허 245건, 디자인 99건, 건설 신기술 7건을 창출한 공로로 제21회 건설신기술의 날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가로, 이번 특강에서 운동재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특허 전략을 전달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강의 내용은 ▲지식재산권 제도의 기본 구조 ▲특허의 주요 개념 및 청구항 작성 원리 ▲특허 검색의 목적과 방법 ▲운동재활 소도구 개발 및 특허 등록 사례 분석 ▲질의응답 및 학생 아이디어의 특허 가능성 검토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단순한 발명 아이디어를 넘어 실질적 권리 확보로 이어지는 과정과 전략을 배우며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운동재활 분야에서도 지식재산권은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소도구 개발과 특허 전략을 이해하게 된 만큼, 향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계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운동재활 실무역량 강화 교육, 도서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신체균형 회복 교육 등 다양한 교육·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스포츠·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의: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 061-450-6512
사진: 특강 사진 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