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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917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MOU) 체결
- 작성일
- 2025.09.03
- 수정일
- 2025.09.03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680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업무협약(MOU) 체결
- “지역사회 장애성인 평생교육 활성화 협력 확대”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평생교육원과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철진)은 지난 8월 28일 장애성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장애성인 평생교육 관련 정보 공유 및 연계 체계 구축 ▲장애성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요 조사 및 참여 희망자 추천 ▲기타 장애성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은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2020년부터 매년 지역 내 장애인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장애성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전남여성장애인연대, 전남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협력하여 ▲인형극 활동가 ▲차&마음치유 싱잉볼 명상 ▲홈패션 전문가 ▲서양화 등 총 4개 과정을 10주 동안 운영하였으며, 41명의 성인 장애인이 참여했다.
특히 기능경기대회 진출, 작품 전시 참여 등 현장 중심 수업을 통해 교육생들이 사회에서 뿌리내리고 적극적인 대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조은정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남 지역사회 장애성인 평생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양 기관이 협력하여 영암군의 수요와 환경적 특성에 부합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은 2025년 하반기에도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장애성인을 위한 지역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성인의 학습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평생교육원 (061-270-1613)
사진 : 협약서, 관련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