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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71271
국립목포대 오세섭 교수, 2년 연속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 책임강사 위촉
- 작성일
- 2026.04.28
- 수정일
- 2026.04.28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373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인문콘텐츠학부 문화콘텐츠학전공 오세섭 교수가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주관하는 ‘2026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 책임강사로 위촉됐다.
오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프로그램을 이끌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단편영화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는 청소년 창조문화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영상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편영화 제작 교육을 중심으로 공모전과 영화제를 연계해 운영한다.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4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 24명을 선발해 5월부터 6월까지 주말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영화 기획,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 포스터 제작 등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한다. 완성된 작품은 오는 7월 4일 개최 예정인 세종 청소년 영화제에서 상영 및 시상되며, 관객과의 대화(GV)와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세섭 교수는 “청소년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은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며 “참가자들이 영화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립목포대 문화콘텐츠학전공 졸업생이 보조강사로 참여한다. 졸업생은 교육 현장 경험을 쌓고, 문화콘텐츠 분야 진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의: 문화콘텐츠학전공 담당자 061-450-2690
사진: 세종 울트라 틴즈 무비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