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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353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운동처방재활센터–영암군 수영연맹 MOU 체결
- 작성일
- 2026.04.30
- 수정일
- 2026.04.30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396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학과, 운동처방재활센터는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난 22일 영암군 수영연맹(회장 배철중)과 스포츠·운동재활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RISE사업의 핵심 방향인 지역사회 연계, 실무형 인재 양성, 지역 산업과의 협력 강화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운동재활 서비스 고도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현장 연계 협력 체계 구축이 목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운동재활 서비스 제공 협력 △지역 스포츠산업 및 임상의학, 운동재활 분야 공동사업 발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및 실무교육 지원 △대외 홍보 및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RISE사업을 통해 구축한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 시스템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암군 수영연맹은 실제 스포츠 현장을 기반으로 한 적용 중심 실습 환경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학 교육과 지역 스포츠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모델을 마련한다.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이승재 학과장은 “이번 MOU 체결은 RISE사업과 연계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교육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스포츠·운동재활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센터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인 전상완 교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RISE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 산업이 연결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내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현장 적응력 향상은 물론, 지역 스포츠 및 운동재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기관은 향후 시니어 건강관리, 선수 퍼포먼스 향상, 생활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RISE사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맞춤형 운동재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전라남도를 체계적인 스포츠·운동재활 거점 지역으로 발전시키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문의: 국립목포대학교 체육학과 (061-450-2385)
사진: MOU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