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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640
국립목포대 관광학과, ‘2025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무안군 연꽃 테라피 관광상품 세미나’ 성료
- 작성일
- 2025.12.03
- 수정일
- 2025.12.08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187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관광학과는 지난 11월 10일에 ‘2025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무안군 연꽃 테라피 관광상품 세미라’를 개최하고 연꽃 기반 힐링·웰니스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세미나 및 실습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안군의 대표 자원인 연꽃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상품의 기획 및 운영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에는 김효진 교수와 학생팀 ‘무안 데몬 헌터스(무데헌)’의 팀장 유동석, 팀원 장진영, 최지우, 최한별, 양지인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연꽃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 기획과 시연을 수행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연꽃밭 명상·요가, 연꽃 테라피 프로그램, 연꽃 테마 치유 트레킹 등 힐링 중심 체험 콘텐츠의 구성 요소와 운영 절차를 세부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연꽃차 및 연잎 음료 개발, 연근 기반 건강식 메뉴 구성, 연꽃 베이커리 및 음료 시제품 개발 등 식음형 관광상품 실습을 병행해, 연꽃 자원을 활용한 관광, 식음, 체험 프로그램의 패키지화 가능성을 분석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프로그램 운영 현장에서 체험객 동선과 콘텐츠별 체험 만족도를 분석하고, MZ세대 맞춤 SNS형 확산형 콘텐츠 기획, 촬영 포인트 설계 및 브랜드 메시지 도출 등 홍보 전략도 함께 논의했다.
이를 통해 관광상품 개발 과정 전반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이고,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한 체류형 관광 모델의 적용 방안을 도출하였다.
김효진 교수는 “연꽃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은 무안군의 지역 자원을 체험, 치유, 교육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유효한 전략”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얻은 결과는 향후 시범사업 운영 모델 구축과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는 국립목포대학교가 수행하는 지역기반 관광혁신 프로젝트로, 무안군의 관광자원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꽃 힐링,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시범 체험 운영, 연꽃 기반 로컬브랜드(굿즈)개발, 관광객 데이터 분석 등을 포함한 종합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 관광학과 한현우 조교(061-450-2640)
사진: 무안군 연꽃 테라피 관광상품 세미나 진행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