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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350
국립목포대, 2026 제1차 한국 스마트수산양식 포럼 개최
- 작성일
- 2026.04.30
- 수정일
- 2026.05.06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478
– AI·빅데이터 기반 미래 양식산업 발전 방향 논의 –
“K-스마트양식 전환 본격화”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4월 30일(목) 오후 2시, 7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26 제1차 한국 스마트수산양식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수산양식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목포대학교 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수산양식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스마트양식 정책 방향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 ▲AI 기반 양식 생산관리 기술 등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오염, 수산업 인구 고령화 등 복합적인 환경 변화 속에서, 양식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지능형 양식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소 소장이자 한국 스마트수산양식 포럼 위원장인 임한규 교수는 “스마트양식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IoT, 빅데이터, AI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산업”이라며, “이번 포럼이 우리나라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해양수산부가 미래 스마트양식 정책 방향을 제시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현장 적용 사례와 기술 실증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국립목포대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스마트양식 기술의 현장 확산과 정책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립목포대는 유수식 디지털양식 혁신기술개발과 AI 기반 어장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스마트양식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현장 적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수산업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의 : 스마트아쿠아팜융합연구소 061-450-2395
사진 : 단체사진, 송하철 총장 환영사, 협약 기념촬영, 최한석 빛가람정보(주) AI연구소장 주제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