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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279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스토브리그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전국 최우수상 수상
- 작성일
- 2025.11.17
- 수정일
- 2025.11.17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354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체육학과, 스토브리그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전국 최우수상 수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지난 11월 1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스포츠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체육학과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과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가 주관했다. 스포츠산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과 지역 기반 문제 해결을 목표로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학생들이 제안한 ‘스토브리그(전지훈련)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제안했다. 이 모델은 전남 서남권의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비수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특히 스토브리그를 지역 체류형 프로그램을 브랜드화(시합 매칭, 원스톱서비스, 전략 종목 육성형 훈련시스템, 전지훈련 특구 등), 지역 선수단·체육회·지자체·대학이 참여하는 운영 체계를 제안했다. 지역 스포츠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RISE사업단이 추진 중인 지역정주 인재양성, 문제해결 중심 교육, 지역 산업 기반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도 연결된다. 체육학과 학생들은 교육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분석, 스포츠산업 구조 이해, 지역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개발 역량을 키워왔으며, 이러한 과정이 공모전에서도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RISE 사업단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 전상완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지역 현안을 주도적으로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해 지역에 정착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지역 산업체, 공공기관, 스포츠 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 현장 맞춤형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전남 서남권 스포츠·관광·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 061-450-6512
사진: 단체사진 및 최우수상 수상자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