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647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2026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1학기 실습교육 개강식 성료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지난 8월 1일과 5일, 국립목포대 남악캠퍼스와 도림캠퍼스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1학기 스타트반 스케일업반 1차 실습교육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실질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는 교육생들과 함께 이석인 디지털전환지원센터장(경영학부 교수), 전문 강사진과 멘토단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교육 운영 방향과 커리큘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과 실습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실습교육은 1학기 스타트반과 스케일업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스타트반은 온라인 판매의 기초 역량을 다지는 과정으로 AI 툴 소개 및 활용, AI 활용 이미지 및 콘텐츠 제작, 플랫폼 소개 및 입점 관리, 상품 소싱 및 벤치마킹, 스마트폰 촬영 및 상세페이지 최적화, 온라인 물류 및 배송관리 기초, 기초 CS 및 리뷰 관리, 키워드 광고 및 SNS 마케팅 입문 등을 교육한다.스케일업반은 온라인 판매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과정으로 AI 이미지 고급 활용 및 키워드 발굴, AI 활용 홍보영상 제작, 상세페이지 고도화 및 고객 CRM, 온라인 물류 심화 및 반품 CS 고도화, SNS 및 바이럴마케팅 전략, 라이브커머스 기획 및 운영, 라이브방송 쇼호스트 실전 판매 방송, 채널 기획전 참여 및 프로모션 기획법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부터 온라인 마케팅, 상세페이지 제작, 고객관리, 라이브커머스 운영까지 온라인 판매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교육생들의 실제 사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국립목포대는 디지털 전환이 필수적인 시대 흐름 속에서 전남 광주권역 소상공인 약 170명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교육과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여, 오는 11월까지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계획이다.오는 2학기 교육은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소상공인 24 누리집(https://sbiz24.kr) 회원가입 지원사업신청 소진공 공고조회 디지털 특성화대학 순으로 진행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061-450-2657)로 연락하면 된다.이석인 센터장은 "올해는 국립목포대 도림캠퍼스를 비롯해 남악캠퍼스, 담양캠퍼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남도장터 등 다양한 교육 거점을 마련해 소상공인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디지털전환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657 사진: 1학기 스타트반/스케일업반 실습교육개강식, 교육진행 사진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44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다문화가정 영유아 대상 '함께 놀며 하나 되는 오감놀이터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50분까지 '꿈꾸는 오감놀이터'에서 '함께 놀며 하나 되는 오감놀이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대불나래어린이집 영유아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브릿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놀이와 미술 활동을 통해 유아의 오감과 창의성을 증진하고, 다문화 가족과 이민외국인 가족, 한국어 가정의 아동이 함께 놀이하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과 또래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가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허물어지도록 설계하여,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프로그램의 핵심 활동인 팡팡캡슐물감 체험은 캡슐 형태의 물감과 색 재료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누르고, 터뜨리고, 섞고, 찍어보며 색과 촉감을 경험하는 오감 미술 놀이다. 일반적인 물감 그리기와 달리 물감의 색과 촉감, 변화 과정을 직접 탐색하는 체험형 미술 활동으로, 아이들은 활동 과정에서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완성한 결과물을 감상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웠다. 참여 인원을 고려해 오전 1차, 오후 2차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각 회차별로 어린이집과 체험장 간 이동을 포함해 약 1시간 20분씩 체험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하나의 놀이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놀이와 미술 활동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며, 문화적 배경을 넘어 또래 간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이 향상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참여 아동들의 언어 학습 효과와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언어가 서툰 아이들도 놀이 앞에서는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 선다는 점에서, 이번 오감놀이터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또래와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기부터 문화적 차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 사진: 함께 놀며 하나 되는 오감놀이터 체험 프로그램 진행사진 외 2매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33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네팔 외국인주민 대상 '네팔 다문화브릿지 한국문화클래스&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7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해양산업단지캠퍼스 A동 412호(김우전홀)에서 '네팔 다문화브릿지 한국문화클래스 2'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네팔 커뮤니티 플러스 프로그램과 연계해 네팔 외국인주민 및 외국인근로자 9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활용 영상편집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으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네팔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컴퓨터 교육을 연계 확대하여, 1회성 교육으로 습득한 기초 내용을 반복 학습하고 실습함으로써 디지털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기반 영상편집 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정보 활용 능력과 지역사회 참여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교육은 박석희 강사의 지도로 오전 3시간 동안 AI 활용 영상편집 및 콘텐츠 제작 이론 수업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캔바(Canva)를 활용해 이미지 편집, 레이어 이해, 요소 활용 등 실무 기능을 익혔으며, 오후에는 각자 직접 주제를 선정해 AI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실습에 나섰다.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는 네팔 커뮤니티 구성원 간 교류 시간이 마련되어 참여자들이 서로의 정착 경험과 생활 정보를 나눴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발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기존 교육에서 배운 AI 활용 이미지 편집 및 콘텐츠 제작 기초 내용을 연계해 반복 학습과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등 지역 지원기관의 서비스 안내를 병행하여 외국인 주민의 정책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국가별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기반으로 정주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네팔 외국인주민들이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커뮤니티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정보와 서비스에 소외 없이 접근하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 사진: 네팔 다문화브릿지 한국문화클래스 진행사진 외 1매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32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베트남·캄보디아 외국인주민 대상 '다문화브릿지 한국문화클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7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신해양산업단지캠퍼스 김우전홀에서 '다문화브릿지 한국문화클래스 2'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커뮤니티 플러스 프로그램과 연계해 베트남 캄보디아 외국인 주민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여 한국 사회 및 지역 정착의 기반을 마련하고, 국적과 문화를 넘어 외국인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통해 커뮤니티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프로그램은 사전등록에 이어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센터 소개 및 통합콜센터 주요 사업 안내로 문을 열었다. 이어 신한은행이 진행한 외국인 주민 재무 설계 교육에서는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등 대표적인 금융사기 유형과 예방법을 한국어와 영어, 베트남어를 병기한 자료로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오후에는 약 2시간에 걸쳐 화분 만들기 원예 체험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직접 식물을 옮겨 심으며 한국의 생활문화를 경험했고, 이후 국가별 커뮤니티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정착 경험과 생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체험을 매개로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대화와 정보 교류가 이루어져 외국인 주민의 사회적 관계망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인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5점 만점에 4.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해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이번 한국문화 클래스가 외국인 주민들에게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얻는 자리이자, 국적을 넘어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이웃을 만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별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기반으로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 사진: 다문화브릿지 한국문화클래스 진행사진 외 2매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45 국립목포대 문예창작전공, '2026 글로컬문학 창작지원 사업' 시행… 지 새글 광주 전남 문인 예비 문인 대상 공모단편소설 시 부문 작품 모집 9월 17일까지 접수선정작, 포럼 발표와 작품집 발간으로 이어져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문예창작전공이 광주 전남 지역 문학의 저변 확대와 세계적 소통을 목표로 2026 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문학 창작지원 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성과 세계성을 동시에 담은 창작 작품을 발굴해 학술 포럼과 작품집 발간으로 이어감으로써 지역 문학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공모 대상은 광주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문인과 예비 문인으로, 기성 문인과 미등단 신인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단편소설과 시 두 부문이며, 단편소설은 창작 계획서와 줄거리가 포함된 시놉시스를 제출해야 하고, 시 부문은 창작 계획서와 함께 3편 중 1편 이상의 초고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8월 3일부터 9월 17일까지이며, 지원 서류는 PDF 파일로 변환해 전자우편(junkim@mnu.ac.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규모는 10명 내외로, 선정자에게는 창작활동 사례금과 원고료가 지급된다. 결과 발표는 10월 2일 예정이다.선정된 문인은 10월 22일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열리는 글로컬문학 포럼 에 참여해 창작 계획을 발표하고 작품 세계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12월 말까지 완성 원고를 제출하면 편집 교정 과정을 거쳐 2027년 2월 초 발간되는 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문학 작품집 에 수록된다.국립목포대 관계자는 지역 문학의 미래를 열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창작 역량을 키우는 데 이번 사업이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라며 많은 문인과 예비 문인의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문의는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사무실(061-450-2110)로 하면 된다. 문의: 문예창작전공 담당자 061-450-2692 (010-7633-7387) 사진: 포스터 2매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33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신임 원장에 홍선기 교수 임명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도서문화연구원 신임 원장에 홍선기 교수가 지난 10일 임명됐다. 홍선기 교수는 섬 생태, 생물문화다양성, 섬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 등을 연구해 온 섬 연구 전문가이다.홍 신임 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동안 축적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후속 연구과제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외 섬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를 확대해 도서문화연구원의 국제적 연구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홍 원장은 도서문화연구원이 40년 이상 축적해 온 섬 연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의 섬 연구를 세계와 연결하고, 글로벌 섬 연구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홍 원장은 지난 7월 7일~11일 제20회 ISISA세계섬학술대회를 신안군에 유치하여 성료시켰고, 2012년 영문국제학술지 Journal of Marine and Island Cultures의 창간호부터 편집장을 맡고 있다. 문의: 도서문화연구원 담당자 061-260-1702 사진: 홍선기 원장 사진 작성일 2026.08.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52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초광역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 ‘섬섬 프로젝트 in 여수’ 성료 새글 - 전국 9개 대학 학생들과 함께 섬 지역 문제 해결 위한 창의 아이디어 발굴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는 섬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한 2026 초광역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 섬섬 프로젝트 in 여수 를 지난 8월 8일(토)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소멸 위기와 지역 상권 및 관광지 활성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생들의 시선에서 섬 지역의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지역에 적용 가능한 창의 융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섬 관광 생태 문화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답사와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섬섬 프로젝트 in 여수 에는 전국 9개 대학에서 약 6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국립목포대를 비롯해 경남대, 국립목포해양대, 마산대, 목포과학대, 예수대, 인천대, 전남대, 추계예술대가 함께했다. 또한 한국섬진흥원과 한국창업교육협의회 등이 참여해 대학 간 협업을 통한 초광역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로 운영됐다.특히 프로젝트에 앞서 한국섬진흥원과 참여 대학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섬 지역의 현안 발굴과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및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 대학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혼합팀을 구성하고, 대학별 특화 분야와 참가자들의 역량을 연계해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동으로 발굴했다.참가자들은 사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을 통해 섬의 관광 생태 문화적 가치와 특성화 사업,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 도출 방법 및 사례 등을 학습한 후,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여수 현장에서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참가 학생들은 여수 낭도 현장답사를 통해 지역의 현안과 자원을 직접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이후 아이디어 검증, 프로토타입 및 영상 발표 자료 제작, 전문가 멘토링 등을 거쳐 각 팀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또한 프로젝트 마지막 날에는 각 팀이 발굴한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발표하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팀을 선정하는 성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프로젝트 과정에서 도출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섬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최정민(사회복지학과 교수)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직접 지역 현장을 찾아 섬의 문제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해결방안을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 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의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 는 참여형 리빙랩, 주민교육, 정책과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2875 사진: 섬섬프로젝트 in 여수 활동 사진 3장 작성일 2026.08.10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2 국립목포대, ‘AI·바이브코딩 활용 스마트 수업 워크플로우 개발’ 온라인 워크숍 개최 새글 AI 기반 수업 설계부터 스마트 수업 에이전트 개발까지 글로컬대학사업으로 AI 교수역량 강화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수학습이러닝센터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AI 바이브코딩 활용 스마트 수업 워크플로우 개발' 워크숍(1차)을 개최하고, 대학 교원의 AI 기반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은 국립한밭대 진성희 교수의 총 3회 강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6일 열린 1회차에는 교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1회차 강의에서는 생성형 AI 시대 대학 교육과 평가의 변화, AI 활용 평가계획 수립 전략 등을 소개한 뒤, Claude를 활용한 교육 환경 구축, AI 기반 평가계획 점검, 평가활동 설계 및 피드백 운영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교수자가 반복적인 수업 준비와 평가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학생 참여를 높이는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지는 2 3회차에서는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수업용 웹도구 제작과 강의계획서 기반 수업관리 웹페이지 개발 등 교수자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수업 도구를 만드는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김누리 교수학습이러닝센터장은 "AI를 활용하는 역량은 대학 교수에게도 중요한 역량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교수자가 AI를 단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수업 설계와 운영, 평가에 교육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말했다. 이어 국립목포대 교수학습이러닝센터는 글로컬대학으로서 우리 대학 교수진의 AI 기반 교수역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미래형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교수학습이러닝센터 담당자 061-450-6338 사진: 강의사진 작성일 2026.08.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8 국립목포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찾아가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8월 6일(목) 해남군 일대 농가를 방문하여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정적인 체류 생활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 및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을 실시했다.전남노동권익센터와 협업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밀착형 상담을 통해 근로 권익과 생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다.센터는 이날 해남군 황산면 및 문내면 일대의 농가 3곳을 직접 방문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20여 명을 만났다. 현장에서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와 함께 건강 관리 물품을 전달했으며, 맞춤형 이동상담을 통해 근로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특히 센터는 참여 근로자들에게 베트남어로 작성된 전남웰컴북 을 제공하여 초기 적응을 도왔다. 웰컴북에는 △전라남도 소개 △외국인 등록 및 체류 절차 △근로 권익 △건강 및 의료 이용 안내 △금융 교육 법률 안전 정보 △교통안전 및 일상생활 정보 △유용한 생활 전화번호 등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사회에 조기 정착하는 데 필요한 종합 생활 정보가 담겨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김일수 센터장은 폭염 속에서 노고가 많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이번 현장 방문을 기획했다 며 앞으로도 도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27 사진: 캠페인 사진 3매 작성일 2026.08.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9 국립목포대, 전력·에너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스마트 전력시스템 OPEN La 새글 - 학부생 대학원생 등 50여 명 참여 및 전력시스템 분야 4개 연구실 연구성과 공유 -- 실시간 전력망 시뮬레이터 AI 기반 전력망 해석 등 연구 현장 직접 공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기공학과는 지난 8월 4일 나주 에너지밸리산업단지캠퍼스에서 자대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비롯해 초청받은 국립순천대와 전남대의 교수 및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2026 스마트 전력시스템 OPEN LAB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스마트 전력시스템 연계 에너지기술공유 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고급인력 양성 및 AI 기반 자율형 차세대전력망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꾸준히 다져온 전력시스템 분야의 교육 연구 성과를 학생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대학원 연구 및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의 비전과 연구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학과 내 주요 4개 연구실(지도교수 박태식, 이동호, 이재형, 구현근)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연구실별 주요 연구주제와 학생 프로젝트를 살펴보고, 소프트웨어 기반 실습 환경과 주요 연구장비 시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연구가 실제 기술로 구현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했다.특히 재생에너지 연계 전력계통 안정화, HVDC, 실시간 전력망 시뮬레이션, AI 활용 전력망 해석 등 최신 전력 에너지 기술 흐름을 아우르는 연구 분야가 집중적으로 소개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 주제와 실험 방법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연구실별 연구 환경과 접근 방식을 비교하며 향후 공동 교육 및 학술 교류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했다.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 이동호 교수는 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는 그동안 우리 학생들의 가치와 전문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 왔으며, 실시간 시뮬레이터와 AI 기술 등을 적극 도입하여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다 며, 이번 오픈랩을 통해 우리가 축적한 연구 인프라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연구 역량과 진로 가능성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연구 성과 및 교육 경험을 꾸준히 공유하고, 학생들이 서로 다른 연구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력 에너지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지역 안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고, 대학 간 상생이 지역 에너지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튼튼한 기반을 다져갈 방침이다. 문의: 전기공학과 담당자 061-450-2750 사진: 오픈랩 사진 3매 작성일 2026.08.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2 처음 164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