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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274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운동처방재활센터, 세종스포츠정형외과 MOU 체결
- 작성일
- 2026.04.28
- 수정일
- 2026.04.28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460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지난 4월 24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재활 및 운동과학 분야의 현장 중심 교육과 시스템 교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스포츠의학과 운동재활 분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선수와 일반인을 위한 체계적인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선수의 현장 복귀를 위한 과학적 재활 시스템을 공동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를 대학 교육과 병원 실무에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장 이승재 교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운동재활과 스포츠과학이 통합된 현장 기반 교육·실무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수의 경기 복귀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 평가, 운동처방, 운동재활 트레이닝, 컨디셔닝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이를 대학 교육과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임상 기반 스포츠운동재활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선수 운동재활 및 퍼포먼스 향상 분야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의학, 운동재활, 퍼포먼스 분야까지 연계된 과학적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학생들은 세종스포츠정형외과와 연계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받는다. 학생들은 실제 임상 기반 스포츠운동재활 현장에서 전문 경험을 쌓게 된다.
양 기관은 병원과 대학의 운동재활 프로그램 운영 방식, 기능 평가 체계, 선수 관리 프로세스도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
이번 협력은 단순 협약을 넘어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 교육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의 이론 중심 교육과 병원의 임상 기반 운동재활 시스템이 결합하면서 스포츠과학 기반의 통합형 인재 양성 모델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의학, 운동재활, 퍼포먼스 분야의 산학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 모델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문의: 체육학과 담당자 (061-450-2385)
사진: MOU체결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