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598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반도체공학인의 날’학습성과 발표회 성황리 개최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반도체공학과는 지난 5일(금) 학과의 대표 행사인 반도체공학인의 날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수행한 교육 및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하고 평가하는 자리로, 반도체공학과의 교육 성과와 방향성을 대내외에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총 27개 팀이 참가해 반도체 전공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했으며, 학과 재학생 112명 전원이 참여해 전 학년이 함께하는 학과 행사로 진행됐다. 작품 발표와 함께 구성된 특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습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강에는 지난해 학습성과 발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학과 협력기업에 취업한 졸업생이 연사로 참여해, 학부 교육과 성과 평가가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삼성전자에서 30년간 반도체 개발 업무를 수행한 산업 전문가가 초청돼, 국내 반도체 산업의 기술 발전 과정과 연구 개발 현장의 생생한 경험, 그리고 예비 반도체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학생들은 학습성과 산업 현장 미래 진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작품 발표 및 평가를 통해 공과대학 학장 상을 포함해 총 17개 팀이 수상했으며, 특히 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2개 팀은 관련 분야 학술대회에서 이미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은 연구 성과를 발표해, 반도체공학과 교육 및 연구 역량이 학술적으로도 검증된 바 있다.반도체공학과 학과장 김민수 교수는 이번 반도체공학인의 날은 학생들이 1년간 쌓아온 학습성과를 스스로 점검하고, 그 결과가 실제 산업 현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는 자리 라며, 앞으로도 교육 성과평가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실무와 연구 역량을 고루 갖춘 반도체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 반도체공학과는 앞으로도 학과 대표 행사인 반도체공학인의 날 을 중심으로 학생 학습성과를 체계적으로 환류하고, 산 학 연 연계를 고도화해 지역과 국가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 할 계획이다. 문의: 반도체공학과 담당자 061-450-2321 사진: 사진 작성일 2025.12.08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 국립목포대, 제32회 한‧중 학술심포지엄 성료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는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옌타이대학(Yantai University)과 함께 제32회 한 중 학술심포지엄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 학술심포지엄은 양 대학이 매년 번갈아 진행해 온 대표적인 국제학술교류 행사로, 양교 연구자들이 각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제32회 심포지엄에서는 에너지화학(Energy Chemical Engineering) 및 약학(Pharmacy) 분야를 중심으로 △개막식 △학술발표회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었다. 국립목포대 약학대학 옥민호 교수, 공과대학 김성진 학술연구교수, 공과대학 셀바르즈 발라무루간 학술연구교수가 학술발표를 진행했다. 양대학 발표자는 신재생 에너지 소재 개발, 차세대 배터리 기술, 약학 분야 연구 동향, 생명 의약 융합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편, 양교는 심포지엄 마지막 날 차기 행사 개최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제33회 한 중 학술심포지엄은 2026년 중국 옌타이대학의 초청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양 대학은 향후 에너지 바이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중국 옌타이대학 약학대학 진대전 교수는 이번 학술발표회에서 국립목포대 학생들은 적극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수준 높은 연구 역량과 열의를 보여주었다. 아직 양 대학 간 연구 교류가 활발하지는 않지만,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계기로 양 기관이 더욱 긴밀하고 발전적인 연구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홍선기 국제협력처장은 옌타이대학은 오래전 우리대학과 복수학위 협약을 체결하였고, 인문, 사회대학을 중심으로 교류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제32회 한 중 학술심포지엄은 에너지화학과 약학 분야에서 양교가 보유한 연구 역량을 융합하고 공동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찾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며 옌타이대학과의 지속적인 학술교류가 우리대학 글로컬대학 연구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국립목포대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국제연구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 특성화 분야의 세계적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문의: 국제협력교육실 담당자 (061-450-2278)사진: 제32회 한‧중 학술심포지엄 개막식 사진 2장, 학술발표회 사진 4장 작성일 2025.12.08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 국립목포대, ‘2025 교수멘토 프로그램’ 활동평가회 개최 새글 교수-학생 간 진로 학업 멘토링 성과 공유 우수 팀 시상 및 장학금 수여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12월 5일(금) 오후 2시, 학생회관 취업지원실 강의실에서 2025학년도 교수멘토 프로그램 활동평가회 를 개최하고, 교수-학생 간 멘토링을 통해 이뤄낸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멘토링 활성화와 우수 사례 확산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성과를 발표하고 참여팀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교수멘토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 28일까지 총 6개월간 운영되었으며, 교수 멘토 128명과 학생 멘티 630명이 참여한 166개 팀이 학업 상담, 진로 탐색, 비교과 활동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팀별 맞춤형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적응력 향상과 진로 설계 지원에 실질적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평가회에서는 활동 성과가 우수한 상위 6개 팀이 현장에서 사례를 발표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발표 팀들은 멘토링 과정의 창의성과 확산 가능성, 프로그램 목표 달성도 등을 중심으로 엄정한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6팀 △장려상 11팀 등 총 20개 팀이 수상했으며, 모든 수상 팀에는 장학금이 함께 지급됐다.오명호 국립목포대 학생취업처장은 교수멘토 프로그램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성장 지원 플랫폼 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교수와 학생이 참여하는 멘토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문의: 취업지원실 061-450-2943 사진: 교수 멘토 프로그램 활동평가회 2매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50 국립목포대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전공, 실감콘텐츠 체험 워크숍 성료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전공은 지난 12월 4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실감콘텐츠큐브에서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체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콘텐츠 제작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참가자들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미디어 전시를 관람하며 최신 미디어아트 트렌드를 체험했다. 이어 광주실감콘텐츠큐브로 이동해 시설 투어와 전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광주실감콘텐츠큐브는 영화, 드라마, 광고, 미디어아트 등 전문 콘텐츠 제작시설은 물론,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메타버스 등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 제작 공간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은 미래형 영상 제작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특히 AICL 쇼케이스, 실감체험존, MX스튜디오에서는 실제 촬영 체험과 콘텐츠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애니메이션과 영상 콘텐츠가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국립목포대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전공 백종성 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워크숍은 이론 교육을 넘어 실무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콘텐츠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문의 아트앤디자인학부 061-450-6070 및 전시 관람 사진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17 국립목포대 제약공학전공, ‘제약공학·생명과학인의 날 성과발표회’ 성료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생명 의과학대학 식품 제약공학부 제약공학전공은 지난 3일(수),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연구실, 강의실,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교육 활동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제약공학 생명과학인의 날 성과발표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졸업생 초청 특강(1부) 과 재학생 교육 연구 성과 발표(2부) 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전공과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구성원 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1부 졸업생 초청 특강에서는 김영욱 박사 ((재)전남바이오 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 천연자원연구실)와 양진우 박사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품질시험팀)가 각자 재직 중인 기관에서 수행 중인 업무와 직무 경험, 취업 전략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지석 연구원(서울대 생명과학부 박사과정)은 현재 수행 중인 연구 주제와 대학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경험을 후배들과 공유했다.2부는 재학생 중심의 다양한 발표로 구성되었다. 학부 대표 정유열 학생과 석사과정 대표 박혜빈 학생이 연구 성과를 발표했으며, 박사과정 박경태 학생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연구 사례를, 박사과정 김은빈 학생은 글로벌 연구자의 길 이라는 주제로 본인의 경험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며 후배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이어진 비교과 프로그램 소개에서는 제약공학전공 2학년 학생들(오동한, 오수민, 이윤서, 백준수, 이영주)이 2025년 국제제약 바이오 화장품기술전 참관, ㈜동국제약과 ㈜대원제약 산업체 견학, ㈜알에프바이오 현장실습, 화장품 제형 개발 및 GMP 운영 실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소개하고 느낀 점을 발표하였다. 이 외에도 전공 로고 및 UCC 공모전이 함께 진행되어 학과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이효재 학생(제약공학전공 2학년)은 성과발표회를 통해 다양한 교육과 연구 활동 내용을 접하면서 전공 프로그램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학습과 취업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서종배 교수(제약공학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올해 운영한 프로그램들을 되돌아보며,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우수한 부분은 더욱 강화하여 학생들이 제약공학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문의 : 제약공학전공 학과사무실 061-450-2340사진 : 2025년 성과발표회 사진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59 국립목포대 약학대학, 2025년 화이트코트세레모니 개최 새글 약학대학에 입학했을 때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약학대학은 지난 12월3일(수), 오후 14시 30분부터 약학관 501호 대강당에서 2025년도 화이트코트세레모니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약학대학 박진우 학장과 교수진, 목포시약사회 임종훈 회장과 최경배 총무이사, 약학과 교직원을 비롯한 재학생, 학부모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예비약사의 첫걸음을 축하했다.행사는 약학대학 실무실습 교육을 수행할 5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이트코트 착의식, 디오스코리데스 선서식, 꽃다발 및 상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국립목포대 약학대학 5학년 재학생 30명은 병원, 약국, 제약회사, 연구소 등에서 임상실무실습을 수행하기 전 약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성과 사명감 등 약학 전문인으로서의 내 삶을 인류를 위해 바치겠다고 다짐했다.국립목포대 약학대학 박진우 학장은 이 자리가 약학대학에 입학했을 때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실무실습 현장에서 약사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기 바란다 라고 말하며 화이트코트세레모니 개최를 축하했다. 문의: 약학과 담당자 061-450-2680 사진: 화이트코트세레모니 사진 작성일 2025.12.0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49 국립목포대 지적학과, ‘전국 대학생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주요상 휩쓸어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적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23일 (사)한국지적정보학회가 주관한 전국 대학생 캡스톤 디자인 대회 에서 최우수상(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모두 수상하며 탁월한 연구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현대 사회에서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은 공간정보(Spatial Information)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새로운 기술적 사회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자리이다. 국립목포대 지적학과는 학생들의 높은 전공 이해도, GIS 기반 분석 능력, 그리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실천적 연구 태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김준우(25 ), 엄지현(24 ), 배유빈(24 ), 박승진(23 ), 윤정후(22 ) 학생이 수상하였다. 이들은 GIS 기반의 보행자 심리적 거리 및 군중 회피 경로 탐색 모델 연구 를 출품하여, 복잡한 도시 공간에서 보행자가 인지하는 거리감과 군중 회피 행동을 GIS 모델로 분석하는 새로운 연구 접근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향후 도시 보행 환경 개선, 군중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실질적 활용 가능성이 높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고하늘(20 ) 학생의 GIS 공간 분석을 활용한 전라남도 영암군 풍력발전 최적 입지 선정 연구가 차지하였다. 이 연구는 환경 지형 입지 규제 등 다양한 공간 요소를 GIS 기반으로 분석하여 친환경 에너지시설의 효율적 배치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장려상은 박예지(20 ), 이주연(21 ), 김서해(21 ) 학생이 출품한 공간정보를 이용한 페스티벌(야외행사) 쓰레기 문제 해결 연구가 선정되었다. 본 연구는 공간정보 기반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행사장 내 쓰레기 발생 특성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수거 배치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국립목포대 지적학과는 GIS 측량 공간정보 융합 교육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성과는 그 교육적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지적학과는 앞으로도 공간정보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확대,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교육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문의: 지적학과 061-450-2250사진: 수상자 단체사진 작성일 2025.12.0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54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 ‘식공페스티벌’에서 탁월한 교육 성과 대거 공개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전공은 지난 11월 28일 70주년기념관에서 K-Food 전문인력 인큐베이션 페어 성과환류 및 발표회(식공페스티벌)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품공학전공 교육과정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실무형 산출물을 학과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선보였다.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제품개발 시제품 전시 ▲전공 동아리 노둣돌 활동 성과 공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난 1년간의 노력으로 완성된 연구 및 개발 결과물을 발표하며 창의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현장형 인재 로 성장했음을 입증했다.또한 전라남도 지역 식품기업인 동원F B, 대상푸드플러스㈜, ㈜팔도의 임원들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학과의 교육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6개 팀이 참여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외부 심사위원들로부터 식품공학 전공의 특성이 잘 반영된 수준 높은 연구 성과가 돋보였다 는 심사평이 이어지며, 식품공학전공의 교육 시스템이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3년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동원F B 강진공장 서한열 공장장은 해마다 학생들의 수준과 열정이 향상되고 있다 고 평가했으며, 팔도 나주공장 심주호 팀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연구 주제가 인상적이며 실제 산업에도 참고할 가치가 크다 며 지속적인 교류 의사를 밝혔다. 이는 지역 식품산업체와의 협력 체계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산업체 전문가의 심사를 받아보는 과정 자체가 실제 현장을 경험하는 듯했다 며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경험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자신감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허재영 학과장은 최근 몇 년간 교육과정 개편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과의 교육 성과가 눈에 띄게 강화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품질 개선과 지역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 주제가 발표되며 식품공학 전공의 폭넓은 연구 영역을 보여주었다.△Gel-based ClO₂의 방출 특성과 계란에서 Salmonella enteritidis저감화△콤부차 유래 우수 발효 균주 발굴 및 활용 제조기술 개발△계당주 복원 및 침출 조건 최적화 연구△LID(레토르트 필름) 대체 생분해성 필름 개발△분말 요거트의 미생물학적‧이화학적 특성 분석△GABA 함량이 증진된 쌀겨 유산균 발효 소재 개발 및 특성 연구 문의: 식품공학과 조교 061-450-2420 사진: 단체사진 작성일 2025.12.0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54 국립목포대, ‘2025. MNU 평생학습축제’ 성황리에 개최 새글 - 수강생과 지역민 500여명 참가, 학습성과 공유의 기회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평생교육원은 지난 11월 29일(토)부터 12월 3일(수)까지 5일간 남악캠퍼스 다목적강당과 1층 로비 일원에서 2025. MNU 평생학습 축제 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LIFE UP! 배움으로 리부트(Reboot) 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평생교육원 수강생과 지역민 500여명이 참여해 지난 1년간의 학습성과를 공유의 기회가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11월 29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성과발표회에서는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평생학습 유공자 30명에게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상과 평생교육원장상이 각각 수여되었다. 또한, 시니어 모델들의 워킹 시범, 클래식 가곡합창, 바이올린 연주, 댄스스포츠 공연, 통기타 합주 등 22개 과정 수강생들이 전문 예술인 못지않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수강생과 지역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리고 축제 기간동안(11월29일~12월3일) 남악캠퍼스 1층 로비에서는 디지털사진, 야생화 자수, 수묵채색화, 문인화, 한글서예, 플라워디자인 작품 등 17개 과정의 수강생 작품 250여점이 전시되었으며, 한방 꽃차 시음과 타로카드, 창작치유공예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흥미와 관심을 더욱 가졌다. 조은정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축제가 평생학습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더 멋진 미래를 기대해 볼 수 있는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 며, 학습성과 발표를 위해 노력해 주신 전담강사님과 수강생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양질의 학습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은 현재 51개 과정의 2025학년도 동계 방학특강 수강생을 모집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1-270-1612~13) 또는 홈페이지(cec.mokpo.ac.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문의: 평생교육원 김남주 061-270-1613 사진: 2025. MNU 평생학습축제 사진 작성일 2025.12.0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5 국립목포대 관광학과, ‘2025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 힐링·웰니스 전문가 세미나 성료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관광학과는 지난 11월 17일에 2025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힐링 웰니스 프로그램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범사업을 통해 마련된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관광상품 고도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세미나에는 김효진 교수와 팀장 유동석, 팀원 장진영, 최지우, 최한별, 양지인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시범 운영된 연꽃 테라피 프로그램, 체험형 건강식 및 연꽃 식음 콘텐츠, 힐링 테마 트레킹 등 주요 프로그램의 운영 과정과 참여자 반응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세미나에서는 프로그램별 특성과 운영상의 강 약점을 분석하고, 향후 확대 운영을 위한 개선 방향이 논의되었다. 특히 체험 요소의 차별화, 프로그램 운영 안전성 및 접근성 강화, 참여자 만족도 제고 방안, SNS 확산형 콘텐츠 개발 전략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이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힐링 웰니스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였으며, 전문가 검토 과정을 통해 관광상품 개선과 지역 관광 확산 전략을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논의 결과는 향후 시범사업 운영 모델 보완과 연꽃 기반 체류형 관광콘텐츠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의: 관광학과 한현우 조교(061-450-2640) 사진: 힐링 웰니스 전문가 세미나 진행 사진 작성일 2025.12.0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6 처음 159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